브랜드로 남는다는 것(홍성태) 7원츠(wants) 자극하기 1. 니즈(needs)와 원츠(wants) 니즈는 기능적 필요, 원츠는 비기능적 욕구니즈의 시대에선 수요량이 일정하지만, 원츠의 시장에는 수요가 얼마든지 창출된다.쓸데없음의 경제학: 사람들은 안 해도 되는 걸 참 많이도 한다. 그 수요를 발굴하면, 그게 큰 돈이 된다. 세계의 부는 점점 더 커질 것이고, 원츠에 대한 수요는 갈수록 높아질 것이다.이 거대한 파도의 흐름에 올라타련다.- 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 '쓸데없음'은 곧 '뜻밖의 재미'프릳츠 커피의 사례: 로고에 물개, '프릳츠'라는 표기, 오래된 한옥을 개조한 카페 젠틀몬스터의 사례김한국 대표의 젠틀몬스터 창립 배경: '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지금과 다르게 살고자 하는 욕망이..